연신내 맛집 '웅추삼계탕', 푹푹 찌는 더위엔 여름 보양식 삼계탕 한그릇!


이제 정말 말 그대로 '여름'날씨네요.
다들 더운 날씨에 지쳐가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이렇게 푹푹 찌는 더위.
이열치열이란 말이 떠오르는데요,
저희는 날씨가 더 더워지기전에 얼른 몸보신 해주고 왔답니다.

여름 보양식하면, '삼계탕' 빼먹을 수 없겠죠.
어디 삼계탕이 맛있을까 알아보다가 !
저희 동네와 가까운 ㅋㅋ 연신내에서 '웅추삼계탕'을 발견했어요.


우선 정갈한 밑반찬! 인삼주도 나와주네요~ 
환상의 궁합!!


오늘의 주인공 펄펄 끓고 있는 삼계탕(12.000원)입니다.
보기만 해도 몸보신이 될 것만 같은데요. 아 저 뽀얀... 맛보시면 더 반하실거에요.


웅추삼계탕은 다른 삼계탕집보다 비교적 깔끔한 내부 모습이었어요.
특히 저 조명, 맘에 들었답니다.


저희 테이블 옆에는 인삼주병들이 줄줄이 서있었어요.
인삼주의 기가 느껴지시나요?ㅋ


두명이서 두잔씩 나눠마실 수 있는 인삼주.
삼계탕과 맛이 아주 잘 어울렸답니다.


여러분도 날씨 더 더워지기 전에 삼계탕 한그릇 어떠세요?
웅추삼계탕은 연신내 로데오거리, 큰 교회(이름이 잘 생각안나네요, 로데오거리에서 보이실 거에요)
맞은 편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