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맛집 '흥부네 닭한마리', 여름맞이 원기회복하기 딱!

오랜만에 먹으러 간 닭한마리~
여름도 시작했겠다, 원기회복할 시즌이죠!
닭한마리로 여름맞이 든든한 보양식을 먹어보았습니다. 


저희가 간 곳은 신촌에 있는 '흥부네 닭한마리'인데요.
보통 닭한마리 하면 동대문, 종로5가쪽으로 갔었는데..
신촌에서 닭한마리는 처음 먹어봤습니다!


내부는 깔끔한 편이에요!
벽에 큰 평면 tv가 있어서 티비 보면서 먹기 딱이랍니다.
저희도 나는 가수다 보면서 즐겁게 먹었어요 ㅋㅋ


이렇게 편하게 앉아서 먹을 수 있는 방으로 된 자리두 있구요.
안쪽에도 있어서 꽤 넓은 것 같더라구요.
단체손님들 앉기에도 딱인듯!


대표메뉴 닭한마리는 15,000원.
저희는 위메프에서 티켓을 구매하고 가서 7,900원에 먹었어요 :-)
닭한마리 외에도 많은 닭 요리가 있답니다.
닭도리탕도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 ^^


정갈하게 준비된 밑반찬~
사장님께서 직접 만드신 맛난 반찬들이에요 ^^


큰 대야(?)에 뽀얀 국물과 함께 등장한 닭한마리 ㅋㅋ
다대기라도 조금 넣을걸 저희가 너무 맹~하게 먹은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하얀 국물도 맛나지만요 ^^ 국물맛 최고!
소주 한 잔과 함께 제대로 원기회복 했답니다.


마지막엔 국수사리를 추가해서 먹었어요.
이 국수사리도 반죽부터 뽑기까지 직접 만드신 손칼국수라고 하네요.

동대문쪽 닭한마리의 부추+양념소스가 없어서 조금은 허전하게 느껴지긴 했지만
흥부네 고유의 맛을 살린 것 같아서 좋았어요.

흥부네 닭한마리의 위치는 신촌역 8번출구에서 10분정도 걸어들어가시면 된답니다.
아래 지도를 참고해주세요 ^^

여러분의 손가락 추천, 한번의 클릭과 터치가 저희에겐 큰 힘이 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