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을 맞이하며 2년동안 블로그 운영에 대한 이야기 시작합니다~

벌써 2012년이 다가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느끼실테지만 여전히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 시간이 흘러가면서 어느 덧 블로그를 운영한지 2년정도가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재미있는 일들도 있고 그에 관한 여러 에피소드가 있는만큼 간략하게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2010년 1월 - 본격적으로 블로그 시작!


처음 시작해보는 거라 나름대로 밤새가며 블로그에 관한 연구를 많이 했던 기억이 생각나네요~ 이때에는 딱히 주변에 물어볼 사람도 없고 해서 일일히 인터넷 뒤져가면서.... 아마, 블로그를 하고 계시는 많은 블로거님들도 블로그에 관한 어려웠던 점들이 이제는 소중한 추억이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항상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개인적으로  느끼는 거지만 처음 나름대로 어려움을 겪어가면서 시간 투자를 했던 그 경험들이 여전히 도움이 많이 되고 있네요~

*2010년 9월 - 기존의 IT 및 축구 관련 블로그에서 IT, 맛집, 여행 블로그로 새롭게 시작!

기존에 혼자서 관심이 많이 갔던 IT, 축구 관련 컨텐츠를 작성하면서 블로그를 운영했었습니다. 그 이후 여자친구와 함께 블로그를 운영하기로 해서 저는 보다 관심분야가 큰 IT 부분에 집중을 하게 되었고 여자친구는 맛집, 여행에 관한 컨텐츠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IT 컨텐츠만 있던 블로그에 이제는 맛집과 여행이라는 보다 친숙한 컨텐츠들이 여러분에게 다가가고 있으면 많은 방문자님들의 관심 덕분에 한층 더 발전된 블로그가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보다 좋은 컨텐츠를 쓰고자 고민을 더 하게 된 것도 사실이구요~

*2011년 3월~9월 - 블로그를 하다보니 이런일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여러가지 에피소들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그 중에서 몇가지만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IT 관련 컨텐츠를 꾸준히 작성하다보니 IT에 관련된 다양한 컨퍼런스에 초대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 덕분이 새로운 경험들을 하게 되었죠. 물론, 신선했고 재밌었습니다. 반면에 자신에 블로그에 있어 자신이 정한 정직함에 있어서는 꼭 지켜줘야 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껴보게 되었습니다.

다음으로는 맛집 에피소드 입니다. 사실, 맛집이라는 것이 맛있어야 하는 것인데, 사람 입맛이 다 다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는 저희 입맛에 맛는 곳이 맛집이라고 생각하면서 컨텐츠를 작성했습니다. 다행이 저희와 입맛이 비슷한 분들이 많으셔서 그런지?? ㅋ 많은 분들께서 좋은 정보에 대해 감사 댓글을 달아주시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좀 더 좋은 맛집 컨텐츠를 제공하고자 큰맘먹고 여자친구가 카메라도 구입을....ㅋㅋ 그 전까지는 아이폰에 매달렸었는데 말이죠.

*2011년 10월 - 아쉬운 블로그 운영...

올히 막바지에는 저나 그리고 여자친구 서로가 여러가지 일들로 너무도 바쁜 생활이 지속되어 왔습니다. 그 때문인지 아쉽게도 블로그 운영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컨텐츠 작성에 있어서 쓰지 못하는 일이 하루, 이틀이 되가면서 결국에는 약 3개월 정도 방치에 가까운 블로그 운영을 하게 된 것이죠. 하지만, 시간은 이미 지나버리면 끝인 것을 알기에 지금부터 다시 블로그 운영에 집중을 하려고 합니다!  

*2011년 12월 - A Special Glance 페이스북 팬 페이지 런칭!


블로그에 대한 운영에 다시 한번 집중을 하고자 이것저것 정리를 하고 좀 더 괜찮은 소통 방법을 찾고자 하여 페이스북 팬페이지를 이용하여 저희 블로그 팬 페이지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 사이드바에 보시면 저희 팬 페이지가 있으니 페이스북을 하시는 분들은 라이크!!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팬 페이지를 개설함으로써 좀 더 자유스럽고 쉬운 접근 방법으로 많은 분들과 함께 컨텐츠 이야기나 이슈, 소소한 이야기 등에 대해 소통을 하려고 합니다.~ 

*2년 동안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생각하는 점들...


길면 긴시간이고 짧으면 잛은 시간이 시간인데, 블로그를 2년 가까이 운영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결국의 모든 컨텐츠는 자신의 생각을 쓰고 있는 것이고 그러한 컨텐츠들은 아주~ 오랫동안 남겨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했을 때 저의 글을 가끔씩 보면 이건 글이 아니라 그냥 그적적.... 물론, 지금도 많이 부족하지만 처음보다는 확실히 나아졌다는 것을 느낌니다. 그 말을, 좀 더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남들이 이해 할 수 있도록 표현할 수 있다는 방법을 점점 알아가고 있다는 것이겠죠~ 그리고 이렇게 자신이 생각이 들어간 글들이 오랫동안 남겨져 쌓인다는 것은 언제든지 자신이 볼 수 있고 필요할 때 참조 할 수가 있습니다. 즉, 우리가 말하는 자산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많은 주변 지인들에게 블로그를 꼭 한번 운영해보라고 권유를 참 많이 했습니다. 물론, 안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하시다가 그만두신 분들, 지금까지 꾸준히 하시는 분들도 계시죠~ 저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위와 같은 긍정적인 면을 보았고 직접 그러한 경험들을 한 입장에서 이런 경험들을 꼭 한번 경험할 수 있도록 표를 준 것이고, 그 후에는 그 표를 받은 분들의 결정이겠지요~ 하지만, 확실한 것은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한 분들중에 손해봤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은 한번도 없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싶네요... 물론, 자신의 정한 정의는 꼭 필요한 것이구요~

자, 이렇게 다시 블로그에 집중을 해보기 위해 정리를 하면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저희 블로그에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모두들 감사드리고 계속해서 관심 부탁드립니다.~~
 


2012년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웃음!!! 빵빵 터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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