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뷰어 기능에 팬,줌 기능 추가한 구글 플러스

자신의 삶을 살아가다보면 여러 좋은 기회들을 맞이하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기회들은 평소 자신이 얼마만큼 준비를 해왔느냐에 따라 잡을 수 있느냐가 판가름 된다. 그래서 '기회는 생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라고 표현을 하기도 한다. 

바로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플러스 등과 같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가 각자의 삶에 또 다른 기회를 만들 수 있는 좋은 툴이라 생각이 든다. 소셜네트워크 서비스가 나오면서 사소한 자신의 생활부터 시작해서 비즈니스 차원에서도 다양하게 쓰이고 있는게 현 시점이다. 많은 이들이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해 다양한 사람들과 연락하고 만남을 가진다. 이는 개인과 개인이 되기도 하며 개인과 다수가 되기도 한다. 기업에서는 그들의 제품과 서비스들을 홍보와 마케팅 채널로 사용하며 고객들과의 빠른 소통의 채널로 사용을 한다.


이처럼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는 다양한 분야에 사용되면서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중이다. 개선되는 부분은 여러 파트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사진과 관련된 파트이다. 스마트폰, 태블릿PC와 같은 휴대성이 편리한 스마트 디바스들이 보급화 되면서 소셜네트워크 역시 모바일에 대한 트래픽을 이끌어내려 했고, 이는 실시간으로 사진을 찍고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로 진화하였다. 즉, 현재 우리가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등에서 쉽게 사진 촬영 후 업로드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이런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들은 사진과 관련된 기능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중이다.

매셔블에 따르면 "구글 플러스의 사진 기능에 팬,줌 기능을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 기능은 구글 플러스에 올라오는 큰 사이즈의 사진을 보다 자세히 볼 수 있게 도와준다. 팬 기능은 클릭 후 좌,우,상,하 드래그를 이용하며 줌 기능은 마우스 휠을 이용해 사용할 수 있다. 물론, 노트북의 트랙패드에서도 마찬가지 방법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 구글 플러스의 팬,줌 기능은 큰 사진에 대해 보고자 하는 부분을 보다 자세히 볼 수 있도록 하며 동시에 자유롭게 편집이 가능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디바이스 활용도가 높아짐에 따라 많은 서비스들이 사진을 활용한 기능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는 앞으로 우리가 생활속에서 사진을 찍고 다른 이들과 공유하는 일이 보다 더 쉬워지는 과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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