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카카오 앨범' 출시, 3가지의 특징은 무엇인가?


언제, 어디든지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사진을 찍을 수 있다. 그리고 이는 자신 혹은 서로에게 추억으로 남는다. 모바일 플랫폼을 꿈꾸고 실행해 나아가고 있는 카카오가 2월 12일 카카오 유저들에게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카카오 앨범'을 출시했다. 최근 카카오 채팅 플러스와 함께 카카오 페이지를 출시하면서 카카오 게임에 이어 써드파티 참여를 이끌어 오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런 카카오가 출시한 '카카오 앨범'은 써드파티의 참여보다는 기존 카카오톡 유저들의 사진 공유에 대한 불편함을 덜어주고자 초첨을 맞춘 것으로 보인다.

 

그럼 이번 카카오의 '카카오 앨범'에는 어떤 특징들이 있을까?

 

'카카오 앨범' 3가지의 특징

 

'카카오 앨범'은 기존의 카카오톡 친구들과 함께 자유롭게 사진을 공유 할 수 있는 서비스다. 단순히 사진을 카카오톡에 전송해 공유하는 것이 아니다. '카카오 앨범'을 통해 사진을 공유하고자 하는 친구들을 개별적으로 초대해 그들만의 '카카오 앨범'을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이번 '카카오 앨범'을 통해서 기존에 비해 효율적으로 사진을 관리하고 공유 할 수 있다.

 

1. 날짜 기준별로 사진 정리

 

 

 

우선, '카카오톡 앨범'을 실행하면 자신의 디바이스의 사진들과의 동기화를 할 수 있다. 이렇게 동기화 된 사진은 '카카오 앨범'에서 날짜 별로 분류가 된다. 그래서 평소 자신이 언제 사진을 찍었는지에 대해 쉽게 알 수 있어서 관리하기가 편하다.

 

2. 친구 찾기의 불편함을 커버한 추천기능

 

'카카오 앨범'의 또 다른 특징은 각 사진의 위치정보에 따라 같은 시간때와 장소에서 찍은 친구를 초대해 간펴나게 앨범을 생성할 수 있도록 추천 기능을 제공한다. 그래서 빠르게 서로의 앨범을 만들어 공유가 가능하다. 이 추천 기능을 위해서는 자신의 스마트폰 GPS 기능을 켜 놓아야 사용 할 수가 있다.

 

3. '카카오 앨범' 안에서의 또 다른 소통

 

사용자는 '카카오 앨범' 안에서 공유 된 사진들에 대해 서로 댓글을 달고 좋아요를 할 수 있다. 그래서 기존의 카카오톡이 아닌 '카카오 앨범' 공유자들만의 색다른 소통 공간으로 만들 수 있다. 또한, 공유 된 사진은 각자 자신의 스마트폰 포토앨범에 저장 할 수 있으며, 카카오 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등과 같은 곳으로 공유도 가능하다.

 

이번 '카카오 앨범'을 통해 카카오 유저들은 여러가지 주제를 가지고 '카카오 앨범'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팀별로 다양한 사진 수집에 있어서 상당히 좋은 메신저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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