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페이지를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하는 방법


웹에는 우리가 상상도 못할 정도의 정보가 있다. 이제는 정보의 양이 문제가 아니라 그 속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잘 찾고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보를 찾기 위해서 검색을 이용는데, 원하는 키워드를 선정해 조그만 검색 창에 입력하기만 하면 된다. 이 과정에서 생활이 바빠짐에 따라 찾았던 정보를 바로 습득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거나 혹은 메모가 필요한 정보에 대해서 저장 하길 원한다. 이 때문에 웹사트의 콘텐츠를 저장할 수 있는 에버노트 웹 클립퍼, 포켓 등과 같은 서비스가 등장했다. 




이와 비슷하지만 다른 서비스가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 크롬 확장 기능이 있다. 일반적인 북클릿 서비스들과 전체적인 개념은 비슷하지만, 좀 더 다른 기능들을 지원한다. 특히, 평소 구글문서, 구글 프레젠테이션, 구글 드라이브 등을 자주 사용하는 유저들에게는 활용해보면 좋을 것이다.


웹페이지를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하는 방법


기본적인 설치 방법과 함께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에 대한 기능들을 설명하겠다.


http://goo.gl/9nmEQ 링크를 타고 가면 크롬 웹스토어의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 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설치 방법은 기존의 앱과 동일하다.


설치가 완료되면 크롬 주소 창 옆의 툴바에 확장 기능이 추가된다. ‘구글 드라이브 저장’ 기능의 기본 사용방법은 원하는 웹사이트에서 ‘구글 드라이브 저장’ 확장 아이콘만 누르면 된다. 혹은 웹사이트에서 보조클릭을 통해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 저장은 각자 계정의 구글 드라이브로 저장된다. 저장 경로는 구글 드라이브 기본 로컬이며, 이는 변경이 불가능하다.


‘구글 드라이브 저장’ 기능은 웹페이지를 총 4개의 타입으로 저장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1. 화면캡쳐 기능 : 원하는 웹페이지의 전체 화면 혹은 보이는 부분만을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다. 저장되는 파일 확장자는 PNG이다.


  1. HTML 소스 저장 : 원하는 웹페이지의 HTML 소스코드를 추출하여 저장할 수 있다. 저장 파일은 .html 명으로 저장된다.


  1. 웹 아카이브 파일 저장 : 원하는 웹페이지를 .mht 파일로 생성하여 저장할 수 있다. 


  1. 구글 문서로 저장 : 원하는 웹페이지를 구글 문서로 변환하여 저장할 수 있다. 


위의 4가지 타입은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 아이콘의 옵션에서 변경 가능하다. 아이콘 위에서 보조클릭을 이용하면 옵션 메뉴를 볼 수 있다. 저장된 파일들은 구글 드라이브에서 쉽게 확인 가능하며, 뷰어를 통해 확대하여 부분적으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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