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카페 '커매닉(KERMANIC)', 국내 최초 포카치아 카페!


날씨 좋았던 주말! 신촌 나들이 ^^
이 날은 정말 계속 먹고 다녔던 것 같아요.
심지어 카페에서도 ㅎㅎ
커매닉은 저희도 처음 가보는 곳이었는데 '포카치아' 전문 카페더라구요!


여기서 '포카치아'란?

포카치아 빵은 오래전부터 이탈리아에서 사랑을 받아온 납작한 빵이라고 합니다.

로마시대에 'Panis Focacius'라는 말에서 따온 포카치아는

허브와 치즈 및 다른 토핑을 올려 난로에서 노릇노릇하게 구운빵을 일컬어요!



커매닉 1층의 모습이에요!

지하에도 잠깐 내려갔었는데 넓고 깔끔하더라구요.

지하에만 60석의 좌석이 ^^



포카치아는 천연재료를 사용한 트랜스 지방 없는 웰빙 푸드라고 하는데용.
스피티치 치즈, 스파이스 스피니치, 갈릭 치즈, 할라페뇨 치즈, 러스틱 올리브,
오레가노 올리브, 베지, 토마토 머쉬룸이 준비되고 있어용.


꺄. 젤라또 아이스크림도 있더라구요.
먹지는 않았지만 지금 사진으로 보니 무척 먹구싶네요 ㅋㅋ


포카치아와 함께 주문한 아이스 바닐라라떼(4,200)와 아메리카노(2,900)!
커피 가격도 저렴한 편이구, 무엇보다 맛있더라구요^^


카페에서도 이렇게 한상 차렸습니다 ㅋㅋ
저희는 갈릭 치즈 포카치아(4,500)를 주문했어요!
마늘, 치즈, 양파와 파슬리를 얹은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포카치아.


이렇게 꿀에 찍어먹으면 달콤하면서 짭쪼롬, 치즈맛 때문에 담백하기도 한게 맛있답니다.
그런데 저희껀 유독 짜게 되었는지.. 치즈때문인지 좀 짜게 느껴지더라구요 @.@
그래도 간단한 간식으로 처음 먹어본 포카치아가 색다르고 맛있었습니당!

깔끔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커매닉에서
커피 한잔과 함께 포카치아를 나눠먹으며 수다떨기, 꽤 괜찮더라구요 ^^

커매닉의 위치는 신촌 현대에서 연대방향으로 가는길
왼쪽 길에서 베스킨라비스 연대점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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