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전업 아이폰 드롭박스, 무엇이 변화되었나?


스마트폰, 태블릿PC 등과 같은 스마트 모바일 디바이스의 대중화로 인해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함께 많은 분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따라 국내, 해외의 주요 기업들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이다. 대표적으로 국내에는 다음과 네이버가 다음 클라우드와 N드라이브를 제공하며 KT, SKT, LG U+가 각각 U클라우드, T클라우드, U+클라우드N을 제공하고 있다. 해외의 대표적인 기업은 아마존, MS, 애플, 구글 그리고 드롭박스가 각각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물론 각 기업마다 서비스를 운영하는 방향이 다르고 제공하는 용량 또한 제각각이다. 이처럼 수 많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중에서 오늘은 새롭게 버전업이 된 드롭박스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한다.

드롭박스, 드디어 한글화 표기

이전까지 안드로이드 버전에서만 제공되왔던 드롭박스의 한글화가 이번 버전업을 통해서 아이폰 드롭박스에서도 한글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사실, 영어로 제공이 되어도 사용하는데 있어서는 그리 큰 문제는 없었지만 적어도 한국 사람들에게는 한국어만큼 편한게 없을 것이다.(한눈에 쫘악 스캔이 되는 현상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드롭박스의 한국에 대한 관심을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가장 쉬운 예로 이번 아이폰5의 시리의 한국어 지원을 생각해보면 될 것이다. 애플 역시 한국 시장을 중요하게 생각한만큼 한국어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이다. 

이전보다 강화된 공유기능과 에어플레이 적용


이번 아이폰 드롭박스가 버전업됨에 따라 기존에 있었던 공유기능 외에 몇가지 더 추가 되었다. 추가된 기능은 대표적인 SNS 서비스인 페이스북과 트위터와의 공유 기능이다. 이번 추가 된 기능을 통해서 앞으로 아이폰 드롭박스 유저는 자신이 공유하고자 하는 파일을 손쉽게 페이스북에 게제하거나 트위터에 링크 형식으로 보낼 수가 있다. 또한, 공유 기능과 더불어 애플이 제공하는 에어프린트 기능을 적용시켰다. 그래서 번거롭게 PC를 이용하지 않고도 아이폰을 이용하여 프린트도 가능하게 되었다. 

드롭박스, 용량을 늘리고 싶다면?


사실, 국내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에 비해 드롭박스가 제공하는 용량은 터무니없이 적은 용량이다. 하지만, 드롭박스를 사용하는 유저분들은 드롭박스만의 하얀바탕위에 심플한 디자인에 한번 끌리고 동료와 쉽게 협업 할 수 있는 폴더 공유에 한번 더 끌릴 것이다.(필자는 개인적으로 심플함에 가장 끌린다.) 이런 드롭박스의 용량을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서는 100GB - $99.00, 200GB - $199.00, 500GB - $499.00의 지불이 필요하다. 아마, 지속적으 드롭박스의 사용으로 위와 같은 용량이 필요하신 분들은 결제를 하면 되겠지만, 굳이 지불하지 않고 조금만 더 컸으면 하는 분들은 드롭박스에서 제공하는 간단한 선물받기를 하면 어느정도 용량을 확보할 수가 있다. 상당히 괜찮은 방법들이니 꼭 활용해서 보다 나은 환경에서 드롭박스를 즐겁게 사용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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