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자, '내일로' 여행 :: 0709 둘째날 2 - 포항

2010. 7. 9

정동진 -
강릉 - 안동 - 서경주 - 포항 - 동대구 - 부산 - 삼량진 - 마산 - 거제 - 통영 - 순천 - 대천

둘째날, 세번째로 도착한 곳. 포항입니다!
강릉에서 아침 6시 기차, 도착시간 3시반.
안동과 서경주에 잠시 들른 시간 빼고, 순수이동시간은 약 6시간 반 정도 되네요;ㅋㅋ
  


드디어 도착한 포항! 햇빛은 여전히 쨍쨍 *.*


포항시내쪽이 포항역과 가까이 있었어요.
스타벅스를 발견하고 어찌나 반가웠는지 ..ㅋㅋ
황금축구화 트위터 이벤트로 당첨된 스벅 기프티콘도 있었구요~
아이스 캬라멜마키야토를 마시며 잠시 쉬었다가, 택시를 타고 포항역에서 가까운 북부해수욕장에 도착!
 

아직 준성수기라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지만, 끝없이 펼쳐진 파라솔과 바다.
너무 기분 좋았어요!


그림자 하나와 각 포스팅에서 빠지지 않는 발들..ㅋㅋ


위 사진은 디카가 아닌 아이폰 푸딩카메라로 효과를 줘서 조금 우중충 하네요 ㅠㅋ


북부해수욕장 앞에서 저녁으로 해물칼국수를 먹은 후, 
밤에는 북부해수욕장 앞 카페베네에서 팥빙수 한그릇(8,900)!
정말 엄청난 양에 놀랬어요 ㅋㅋ 바다 바로 앞에서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었답니다~


역시나 아이폰으로 찍은 야경... 화질이 ㅠㅠ;
실제로 보면 정말 멋있답니다^^
레이저 분수쇼도 하고 여러 가지 공연들도 감상하고 재밌었어요~


                                      '떠나자, '내일로'여행 :: 0709 셋째날 - 부산'편,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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