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닥스(구글 문서도구) 오프라인에서 사용하기


PC 혹은 노트북을 통해서 문서작업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우리는 보통 MS 오피스와 같은 기본적으로 PC에 설치가 된 문서 작업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문서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PC에서 문서 작업이 아닌 다른 작업을 병행하다보니 PC에 한정된 드라이브 용량에 난감할 때도 있다. 특히, 최근의 노트북은 얇고 빠른 반응 속도를 실현하고자 SSD를 사용하면서 노트북 자체 드라이브 용량에 부족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예로 필자는 현재 128GB의 맥북에어를 사용중이다. 용량 보다는 휴대성을 고려해서 선택을 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클라우드 방식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되기 때문이다. 


클라우드 방식의 문서도구로 대표적인 소프트웨어는 구글 닥스(구글 문서도구)가 있다. 구글 닥스는 별 다른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자신의 지메일 계정만 있다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파일의 저장은 구글 드라이브에 자동으로 저장이 된다. 그래서 인터넷이 되는 곳이면 언제나 구글 닥스로 작업을 할 수 있고, 파일을 불러내어 편집도 가능하다. 그래서 128GB의 노트북이지만 여유있게 사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구글 닥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인터넷이 연결이 가능해야 사용할 수 있다는 약점이 있다. 그래서 구글은 자사의 구글 닥스를 오프라인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있다. 현재 오프라인으로 사용할 수 있는 구글 닥스에는 구글닥스, 구글 슬라이드이다. 기존에 구글 독스만 가능했지만, 1월 28일 구글 슬라이드 오프라인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그 외에는 추후 지원할 것으로 생각된다.


구글 닥스 오프라인 설정하기


설정하는 방법은 아주 간편하다. 우선, 크롬 웹스토어에서 구글 드라이브, 구글 닥스, 구글 슬라이드 앱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된다. 이 후 구글 드라이브에 접속 하여 왼쪽 사이드바에서 '오프라인 문서도구'를 선택한 후 오프라인 설정을 하면 된다. 설정을 하면 동기화가 자동적으로 진행이 된다.



 


만약, 오프라인으로 이용하고 싶지 않을 경우에는 오른쪽 설정 아이콘에서 다시 해제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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