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unse 앨범 사진을 자동으로 찾아주는 'Album Art Widget'
2012/02/10 07:00
그만큼 맥OS에 직관적인 UI와 맥앱스토어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등이 필자를 사로잡아서 이제는 맥OS에서 작업을 하는 것이 상당히 편하다. 물론, 지금도 맥OS에서 포스팅을 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은 사파리보다는 구글 크롬을 더 선호하는 중이라 구글 크롬을 주로 쓰고 사파리를 쓰는 경우에는 관심 있는 기사를 읽을 때 정신없는 광고를 배제하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READER' 기능을 쓸 때 쓰고 있다. 혹시 궁금하신분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면 되겠다.
오늘은 'Album Art Widget' 을 맥 유저분들께 소개시켜드릴려고 한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마 많은 맥 유저분들께서 이번 'Album Art Widget'를 상당히 맘에 들어하실 것이다. 그 이유는 필자의 경험에서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맥을 사용하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 중 하나는 바로 아이튠즈다. 특히, 음악을 좋아하고 그 중에서도 팝을 좋아하는 필자이기에 맥을 사용하는 동안에는 항상 아이튠즈에서 지니어스를 적용한 믹스탭을 사용해서 음악을 재생시켜놓고 작업을 한다. 그만큼 다른 맥 유저분들게서도 아이튠즈를 이용해서 자주 음악을 들으실꺼라 생각을 한다.
아이튠즈에서 자신의 음악 리스트들을 보면 앨범별로 음악을 구분해서 볼 수 있는데, 아쉽게도 앨범 사진이 없는 경우도 많이 있을 것이다. 물론, 굳이 앨범 사진이 없어도 음악을 듣는데 있어서 문제는 없다. 하지만, 사람 기분이라는 것이 자신이 듣고 있는 음악의 앨범 자켓이 멋지게 나와 있는 것을 보면 괜히 듣는 음악이 나 자신을 더 기분좋게 만드는 것을 느껴보셨을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앨범 사진들을 따로 구하기도 애매하고 구해보자니 어디서 어떻게 구해서 적용을 해야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제는 'Album Art Widget'를 사용해서 그런 걱정을 덜어내셔도 될 것 같다.
'Album Art Widget' 설치 및 사용법
1. http://goo.gl/R7OsL 로 접속한 후 다운을 받고 설치를 한다. (참고로 'Album Art Widget'은 대시보드 위젯이다.)
2. 설치를 하면 위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당연히 처음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3. 우선, 우측하단에 i(정보)를 클릭하자. 그러면 위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여기서 위젯 칼라를 설정할 수 있고 점수를 줄 수 있는 별의 색깔을 설정할 수 있다. 그리고 트랙 정보의 투명성을 설정할 수 있고 마지막으로 재생되는 노래의 앨범 사진을 어떤 사이트에서 불러올지 설정할 수가 있다. 이때 불러 온 앨범 사진은 아이튠즈에 저장에 된다. 그래서 대시보드에서 보다 간편하게 노래를 컨트롤 할 수 있는 키가 있으니 아래를 참고하면 되겠다. 그리고 앨범 사진이 적용된 위젯은 모습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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